비평은 아마도 일요일.

by 乾天HaNeuL posted Aug 1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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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래저래 바빴기 때문에...


ㅇㅇ;


이번 주도 사실 바빠요.


ㅎㅎ


지금 저는 어른스러운 배구부 선배편을 쓰고 있습니다.


제대로 감이 잡혔기 때문에


순식간에 7페이지를 가득 채우고


8페이지 째에 접어 들었습니다.


그러나 내일을 위하여 저는 수면을 취하고자 합니다.


나머지는 내일 쓰면 됨.


ㅇㅇ;


저 정도로 원고지 55페이지 분량이라서


주어진 것의 반절은 가볍게 채우고도 넘기니까.


호호호호호~~~


제가 배구부 선배편에 사용한 소재는


남장여자였습니다.


................


아니 뭐 남장할 때는 오직 배구선수로 뛸 때만이고


이러저러한 사정들을 다 넘어서 남자 배구 대회에도 출전하는 그런 케이스..


ㅇㅇ;


다음 마음 속이 음흉한 반장이었는지 뭔지는


..........


생각해야하는 군.


좋은 소재가 없어.


ㅎㅎ;;




인기인하고 천진난만한 후배(동생)


의 경우에는 생각해둔 소재가 있는데.


나머지 세 명은 아직 없습니다.


그러나 다섯 명의 메인 소재거리를 잡아두고 있다는 것과


그 중 2명은 완성했고


다른 한 명은 반절 정도 썼다는 사실 자체가


대견스럽습니다.


ㅇㅇ;


아, 저 자신이 존경(?)스러워요!!!


아마 저에게 제대로 된 실력까지 겸비되어 있었다면


출판사에서는 마감 날짜 전에 속속 들어오는


수많은 글들을 보며


신나는 비명을 질렀겠죠.


그런데 애석하게도 실력이 아직 부족하네요.


...........................


그런고로 실력을 더 키웁니다.


여러분.


ㅇㅇ/


우리 모두~


실력을~


다함께~


키워용~ ㅡ.ㅡ/

Who's 乾天HaNeuL

노력하라. 그러면 꿈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지 마라.
성취에는 대가가 필요한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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