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소설 등에서 삼각관계란.

by 乾天HaNeuL posted Jul 1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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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필요한가!


그것은 주인공의 사랑이


너무 쉽게 이루어지면 재미가 없기 때문이다.


삼각관계가 가장 손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장애물이며,


또한 인물이 하나 더 추가되면서 다양한 모에 요소(라노벨 기준)


를 추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ㅇㅇ


그래서 현재는


삼각 관계가 아니라


1:7 정도의


비율로 뽑는 경향도..........


.......


대표 예를 뽑아 보라고용??


제로의 사역마.


주인공과 루이즈, 황녀, 드래곤......................... 플러스 플러스


진짜 이건 말 그대로 남자 하나하고 여자 하나 따로 커플있는 놈들 빼고


황녀의 사랑이 죽고 난 뒤로


진짜 주인공 외 나머지 여자는 전부 엮여 있는


전형적인 하렘물..


또 뽑아 볼까..


그것은 무슨무슨 이야기 시리즈.


ㅇㅇ;


쟤도 주인공 좋아해


쟤도 좋아해... 쟤도 좋아해.


......


그렇지만 이건 좀 예외인 것이


주인공은 센죠가하라와 이미 맺어져.....(결혼은 안 했지만. 뭐든지 결혼에 골인을 해야 제대로 하나가 되는 거라서. 하다 못해 약혼이라도)






뭐 이래저래


써먹기 편한 요소


욹어 먹어도


언제나 거의 성공하는 요소.


그런데 문제는


한국 드라마가


삼각 관계를 써내면


왜 이렇게


재미가 없는지 모르겠음.


ㅇㅇ;;

Who's 乾天HaNeuL

노력하라. 그러면 꿈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지 마라.
성취에는 대가가 필요한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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