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필요한가!
그것은 주인공의 사랑이
너무 쉽게 이루어지면 재미가 없기 때문이다.
삼각관계가 가장 손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장애물이며,
또한 인물이 하나 더 추가되면서 다양한 모에 요소(라노벨 기준)
를 추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ㅇㅇ
그래서 현재는
삼각 관계가 아니라
1:7 정도의
비율로 뽑는 경향도..........
.......
대표 예를 뽑아 보라고용??
제로의 사역마.
주인공과 루이즈, 황녀, 드래곤......................... 플러스 플러스
진짜 이건 말 그대로 남자 하나하고 여자 하나 따로 커플있는 놈들 빼고
황녀의 사랑이 죽고 난 뒤로
진짜 주인공 외 나머지 여자는 전부 엮여 있는
전형적인 하렘물..
또 뽑아 볼까..
그것은 무슨무슨 이야기 시리즈.
ㅇㅇ;
쟤도 주인공 좋아해
쟤도 좋아해... 쟤도 좋아해.
......
그렇지만 이건 좀 예외인 것이
주인공은 센죠가하라와 이미 맺어져.....(결혼은 안 했지만. 뭐든지 결혼에 골인을 해야 제대로 하나가 되는 거라서. 하다 못해 약혼이라도)
뭐 이래저래
써먹기 편한 요소
욹어 먹어도
언제나 거의 성공하는 요소.
그런데 문제는
한국 드라마가
삼각 관계를 써내면
왜 이렇게
재미가 없는지 모르겠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