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엘님과 유진양과 제가 힘을 합쳐서
영어권시장에 처음 선보일 게임이 조금씩 완성되어가고 있는 현재,
사실 자랑도 좀 하고싶고 그렇지만,
못하니 한탄스러움.
원래는 그냥 비용 및 절차확인상 날림으로 만들고 MS 마켓플레이스에 올릴 생각이였는데,
이것저것 붙어서 게임다운 게임이 나오고 있습니다.
센스는 역시 한국인을 따라가기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아마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으로 포팅까지 될 듯.
폐쇄적으로 작업해야하는 세이엘님과 유진양을보고
미안해서라도 이렇게 글을 올려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