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간의 애니를 보고 난 후

by 시우처럼 posted Jul 1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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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하는 펭귄 드럼, 저는 특이하면서도 밝은 분위기의 애니를 선호합니다.

그런 점에서 맘에 드네요. 앞으로의 전개도 쉽게 예측이 불가능하고 상상력도 좋고 말이죠

사실, 제 애니 취향은 가리는 것 없이 보는지라 이게 좋다 저게 좋다 그런거 없이

그냥 보고 끌리는 애니를 보는 편이지만 말이죠.

 

아무튼, 이번 분기 애니도 대충은 다 본 것 같습니다. 아직 하지 않은 건 '마유비검첩' 'R-15' '단탈리안의 서가'가 남았는데

앞에 두개는 무작정 에로물로 나갈 것 같아서 비호감이고 단탈리안은 다음주 토요일이나 되야 볼 수 있으니 말이죠.

 

각설하고, 이번 분기를 시작할 때는 마뜩히 볼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뭐 그럭저럭 괜찮은 작품이 많은 것 같습니다.

 

토끼드롭스

NO.6

하느님의 메모장

신의 인형

어느날 천마의 검은 토끼

마요치키

세이크리드 세븐

아이돌 마스터

이국미로의 크로와제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2기

회전하는 팽귄 드럼

 

앞으로 몇 주 더 보다보면 저 위에서도 중도 하차할 작품이 더 나오겠지만 맘에 드는 신작이 11개나 되니 경사스러운 일입니다.

이걸로 앞으로 몇달은 그럭저럭 버틸 수 있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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