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acred Seven : 7이라는 숫자는 대대로 유명한 숫자입니다. 럭키 세븐이라는 의미도 있으나, 사실 7이라는 숫자에는 완벽함이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ㅇㅇ;(6은 덕분에 불완전하다는 의미로 안 좋게 사용되기도 합니다. ㅡ.ㅡ;; 7에서 하나가 부족해서)
성스러운 7은 왠지 그냥 럭키세븐과 종교적 의미의 완벽함? 아무튼 그걸 합쳐놓은 제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감상평 : 재미있다. 별 네개 분량을 줄 수 있을 작품은 아니지만 세 개는 줄 수 있다!
별이 네개가 아닌 이유는, 왜 싸우는 지 그 의미부여가 안 되는
용자물에 가까운지라.... ㅡ.ㅡ;
일단 장르는 SF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판타지액션물에 더 가까워 보입니다.
돌을 둘러싼 싸움이라는 점에서 흥미거리네요.
ㅇㅇ;
작화를 클램프에서 담당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림체가 코드기어스와는 다르죠.
아.......... 따지고보면 코바토와 츠바사크로니클 계열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겠네요.
코드기어스는 XXX홀릭류의 그림체니까. ㅇㅇ;(클램프는 4인 1조라서, 그림체가 다를 수밖에 없잖아!!)
마지막 개그 포인트가 정말 좋습니다.
귀찮으니까 사버렸다는 의미 심장한 말 한 마디.
그래 아가씨. 너 돈 많다!!!!
이 작품은 보실만한 작품으로 역시 선라이즈~ X맛 애니의 한 축을 담당할 듯합니다.
지난 번 우달소와는 달리 좀 더 진중한 완결을 기대해요. ㅡ,.ㅡ;
2. 누라리횬의 손자 천마경(2기)
이 작품은 전작에서도 볼 수 있듯이 마치 수묵화를 보는 느낌의 그림체를 자랑합니다. 그 점은 정말 특색적이라고 할 수 있지요. ㅡ.ㅡ;;
천마경 엔딩이 과연 만화에서 나온 것처럼 다 끝을 볼 것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아마 그 끝을 보시면 저절로 슬퍼질겁니다. 후우........ 누라 리한이 보고 싶을 뿐이고!!! 이래저래............... 하하하;
일단 스타트 지점은 1권 분량입니다. ㅇㅇ; 원래 1기에서 안 다룬 내용을 뽑아주었네요.
누라 리쿠오의 첫 번째 각성 시점입니다. 흠...........
카나는 그때부터 아마 반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녀석도 복 받은 녀석이에요.
일반인에는 카나, 요괴 중에는 츠라라, 퇴마사 중에는 유라..
일단 이 정도로 플래그가 세워져 있습니다. 유라와의 플래그 전개는 나온 적 없지만.
................................................ ㅡ,.ㅡ;;
아.....................
아무튼 이 작품은 주인공 성우가 정말 마음에 들기 때문에 좋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애니 < 만화
입니다.
걍 만화를 보는 것이 더 낫다는 평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