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y?
no..... Not real............. Yeah~~~
헛소리입니다.
2012년에 저를 기다리고 있는 건 많습니다.
그중 하나가 국시입니다.
ㅡㅡ;
후우..........
직업전선도 저를 기다리네요.
사회의 막막함이 저를 기다립니다.
전 기다리지 않지만
그것들이 줄줄히 저를 기다립니다.
한둘이 아니에요.
ㅇㅇ;
이제 학자금 대출부터 시작해서
돈 갚기도 시작해야 합니다.
막막합니다.
여러분.
전 2012년이 오면 죽어요.
ㅇㅇ;;
멸망 그딴 게 뭐야!!!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