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말시험이 아직 3개가 남아있는 현재
내일과 모레
.....
토요일은 모의고사
아
소설 쓰고 싶다.
(그래서 어제는 약간의 여유를 틈 타 설정 잡고)
ㅡ.ㅡ
캐릭터 설정하면서 이것저것 많이 생각하게 됨.
중요한 건 이 넘이 왜 이렇게 움직이는가..
그래서 부모와 과거력을 제대로 투사시켜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렀음.
아
진짜.
그런데
어차피 다 이론일 뿐이야.
ㅡ,.ㅡ
아침부터 묘한 걸 봤더니(에반님 글 참조)
짜증감이 솟아 나서
공부가 하기 싫어지네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할 때 생각해 봐야할 점
1. 여자가 자취를 했다.
2. 자취집 딸내미
3. 유학생 출신
내가 대학로 근처에 사는 산 증인으로 말합니다.(유학생은 뭐 워낙 소문이 많고 그래서.... 내가 유학을 간 건 아니지)
저 사람들은 상당히 높은 확률로
다음 만화(나 이 만화 안 보는데 괜히 링크 포탈 타고 가서 봤어 ㅋㅋㅋ 아놔) 안에 있는 여자와 같은 행동을 했다.
술 처먹고 했으면 그러려니? 아.
뭐 늘 일어나니까 그럴지도.
ㅇㅇ;
애당초 혼자 사는 여자가 집 안에 남자를 들인 것 자체가
에러야, 에러.......
난 저런 것에 한해선
자비심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즐 됩니다.
은근히 속이 좁음 ㅇㅇ
자취, 하숙 및 원룸 주인분들과 간혹 이야기를 할 때가 있습니다.
못 볼 꼴 많이 보셨다 하시지요.
ㅡ,.ㅡ
신도덕 같은 이야기로 포장하지 맙시다.
뭐 그 사람들이 전봇대로 이를 쑤시든 말든
내 알 바는 아니지만. ㄲㄲㄲㄲ
추신 : 그 만화의 스토리를 예상해 본다. 어차피 주인공은 둘인 거 같으니 둘이 우여곡절 끝에 이어질 것은 같지만, 애는 가졌을 거 같아. ㅡ.ㅡ; 이야 거참 수태능이 이럴 때는 아주 대박으로 터진다니까. 일명 한국 사회의 만연화된 어쩌고 저쩌고~~로 포장해도 막장 드라마보다 더한 막장 드라마일 뿐. 씨.... 내가 온라인 만화까지 들어가서 그딴 사회 풍자 만화를 가장한 막장 드라마를 봐야겠냐고. ㅋㅋㅋㅋ 아, 괜히 링크 탔어. 아 치유계로 일단 정화를 해야하는데. OTL 공부도 하기 싫고. 응응...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