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6년제 대학교를 다니는 사람으로서
이번 일에 심히 분노를 품지 않을 수가 없다.
과거 한의대 성적 자체가 서울대 의대급이었다는 사실은..
이미 다 아는 과거일!!!
이다. 지금 많이 추락했으므로 그냥 지방 의대 수준이지만
적어도 나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저 거지같은 ㅂㅌ놈들. 진짜 욕나오게 하는 저 삼인조
고등학교 때 나랑 성적 비슷한 놈들이라는 것을
나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ㅡㅡ^
내 생각에 저건 집안 교육이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된 것이다.
아놔..
술 퍼마시고 개짓할 것 같으면 아예 마시질 말던가.
6년 동안이나 같이 얼굴 보고 지내온 같은 학생을
그것도 같은 동아리?
아무튼 그건 잘 모르겠고.
그 정도로 친밀한 사이면 존중해 줘야지
저러고서 강간혐의죄 적용하면
그래봤자 술 먹고 한짓이라 감형
돈 많으니 감형
몇 년 살다 나오는 걸로 땡.
ㅡㅡ
그러나 한국에서 의사는 못해먹겠지.
그러면 외국으로 가겠지.
미쿡으로 가서 한 8년 동안 빌빌빌 거려야
의사 면허증 따겠지.
그리고 환자 성폭행죄로 미국에서 엄청나게 큰 벌을 받겠지.
차라리 그렇게 되어라.
너님들은 싹이 노랗다.
환자를 살려야 하는 같은 의학계열의 일인으로서
너님들의 한 짓은 실로 광분할만한 일이며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일이다.
의학의 길은 실수가 곧 죽음이요
그러므로 한치의 실수조차 용납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수가 터지는 이 마당에
술이나 진탕 퍼 마시면서
같은 학우를 저런식으로 인간 이하 성노리개 취급하는 개망나니 같은 놈들은
정말 의사가 되어서는 안 된다.
강간을 했든 안 했든 무조건 퇴교 조치가 정답이다.
후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