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신이 찾아왔다.
"너의 목숨을 가져가겠다."
사신의 말을 들은 남자는 기절초풍을 하며 쓰러졌다.
"소원 한가지만 들어주세요."
정신을 차린 남자가 말했다.
"뭐냐?"
사신이 물었다.
"저가 목요일마다 보는 웹툰이 있습니다. 그것만 보고 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남자가 간절한 눈빛으로 사신을 바라보며 말했다.
"흠, 그정도야 뭐...... 근데 제목이 뭐냐?"
"커피우유신화입니다."
남자는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다./
사신이 찾아왔다.
"너의 목숨을 가져가겠다."
사신의 말을 들은 남자는 기절초풍을 하며 쓰러졌다.
"소원 한가지만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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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
사신이 물었다.
"저가 목요일마다 보는 웹툰이 있습니다. 그것만 보고 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남자가 간절한 눈빛으로 사신을 바라보며 말했다.
"흠, 그정도야 뭐...... 근데 제목이 뭐냐?"
"커피우유신화입니다."
남자는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