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예전에 올렸던 일곱별 대대적 개작 중입니다.
제가 쓰는 판타지 소설은
사실상 무늬만 판타지이며 알맹이는 SF입니다.
마법이라는 것은 초현실적인 능력을 가리키는 것인데
저는 말이죠.
이것에 과학적 이론이 존재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되지 않는다~
고 생각합니다.
초현실이라고 부르는 것들은 하나 같이 우리가 현 과학 시스템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일 뿐입니다!
아무튼 가장 마음에 드는 이론은 e=mc2인데
이것은 질량과 에너지의 상호전환을 이야기 합니다.
흐흐흐.
즉 제가 보는 초능력은 에너지를 이용하여 만들어내는 물질, 즉 어떤 작용이며~
그것을 다루기 위해서는 에너지 사용법을 숙지해야한다.
뭐 이런 거죠.
ㅡ.ㅡ
후우..............
아무튼 일곱별 대대적 개작 중.
주인공 성격 변경되었음.
등장 인물 몇 명 빼고 변경되었음.
음... 가장 마음에 들었던 노출광+밝힘증 환자인 메모리아 씨는 성격을 그대로 유지.(너 변태냐? ㅋㅋㅋ)
가장 결정적인 걸로
학원물로 변신~
후후후후.............................................
그리고 지난 번에 노느라고 결국 데드라인을 못 맞춘 순수학원로맨스개그물.
요넘도 대략적인 스토리 라인 재편성과 함께
여러 가지 기초적인 캐릭터 재편성과 더불어~
시스템 변경이 이루어지는 중이라죠.
ㅡ,.ㅡ
이번 시드 노벨 분기에는 아무튼 저거 두 개를 다 써서
올릴 생각입니다.
퇴고까지 끝내고요.
지금 현재 쓰는 건
판타지를 가장한 SF 학원물로서(일곱별)
진도는 1/4 정도 왔습니다. ㅡ.ㅡㅋ
여주인공 성격은 츤데레 계열이 한 명, 수줍음쟁이가 한 명, 실수투성 한 명입니다.
추후 무한대로 불어날 가망성이 높은....(게다가 배경이 배경인만큼 일부다처제가 가능한.... ㅡ,.ㅡ;;)
큼큼...
그러나 뒷 이야기따위 어떻게 될 지 알 바 아니잖아!!! 나도 모르는데! ㄲㄲㄲㄲ
(게다가 뭔가 희망이 보여야 후속으로 쓰지)
그 다음 순수학원물씨는
여주인공 하나가 갈릴 듯.
정의의 사도, 진정한 흑막, 안경속성의 소꿉친구
셋으로... 역시 가야지...................................
그렇다고 순 하렘물만 써대는 건 아니라구!
ㄲㄲ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