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가장 불편했던 것이 키보드 표면이었습니다.
느낌이 살짝 이상했거 든요.
그러나 이제 완전히 적응했습니다.
마구마구 써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소설 진도도 나갔죠.
ㅎㅎㅎㅎ
수요일 쯤에는 비평계 비평을 올릴 생각이구요~
뭐 그렇죠.
ㅋㅋㅋㅋ
다음 미션 발의자이신 시우님께서는 일요일까지 미션 내용을 감비게에 올려주시면 ㄳㄳ~
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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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가장 불편했던 것이 키보드 표면이었습니다.
느낌이 살짝 이상했거 든요.
그러나 이제 완전히 적응했습니다.
마구마구 써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소설 진도도 나갔죠.
ㅎㅎㅎㅎ
수요일 쯤에는 비평계 비평을 올릴 생각이구요~
뭐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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