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뭔가 쓰고싶어서 쓰는데
이건 아니다 싶어서 고쳤는데
고쳐도 답이 안나와서 포기....ㅡ.ㅡ;;;
생각을 하도 안하니까 머리가 굳어버린 거겠지만...
어째 컴퓨터 없던 시절이 오히려 생각도 많이하고 그랬던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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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뭔가 쓰고싶어서 쓰는데
이건 아니다 싶어서 고쳤는데
고쳐도 답이 안나와서 포기....ㅡ.ㅡ;;;
생각을 하도 안하니까 머리가 굳어버린 거겠지만...
어째 컴퓨터 없던 시절이 오히려 생각도 많이하고 그랬던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