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하게 미쳐버린 나라 라고 외칠 뻔했다

by 찰드 posted Apr 02,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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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자들이 관심받고 싶어서 꾸며낸 얘기로 개드립 치는 사례가 많아 100% 믿을 바는 못되지만

 

개이버 뉴스 둘러보다 키스방 업주를 체포했다는 이야기를 보았다.

 

순간 진짜로 모니터를 향해 "뭐?!" 라고 외쳤다.

 

근데 자세히 읽어보니 고용한 여자 중에 17살 짜리가 있더란다.

 

그래서 "음... 그래?; 그럼 그렇지." 했는데...

 

 

순간 걱정된건 이 미친나라가 키스방 까지 아예 틀어막으려고 서서히 압박을 가해오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는 것이다.

 

법으로 틀어막으면 모든게 해결되는 줄 아는 대한민국.

 

법이 커지는 만큼 주먹도 커진다는건 대체 왜 깨닫지 못하는거지.

 

빨간집을 아예 음지로 내몰아 돌이킬수 없을만큼 너저분한 곳으로 만들고

 

성범죄를 그렇게 크게 늘려놨으면 그만이지

 

얼마나 나라를 더 개판으로 만들고 싶어서 이제 키스방 같은 몸부림 마저도 못치게 만드는 거냐.

 

 

어디 다 틀어막아봐.

 

나중엔 초등, 중학교 내에 경찰서를 추가로 만들어야 할 날이 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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