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 나는 천무님의 계책을 눈치 챘다.

by 乾天HaNeuL posted Apr 0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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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ㅡ,.ㅡ


운영자에게 일말 통보도 없이


갑자기 사이트 폐쇄!


역시 독재야!


하지만 말입니다.


서버가 살아 있거덩여?


이렇게 버젓이 글을 쓰거덩여?


흐흐흐흐.


난 속지 않는다.


그러므로 나는


이미 창도에 오랜 세월을 지낸


창도인? ㅡㅡ;

Who's 乾天HaNeuL

노력하라. 그러면 꿈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지 마라.
성취에는 대가가 필요한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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