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는데...

by 건망 posted Mar 0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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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껏 저장도 알아서 잘되고 해서 믿고 인터넷을 껐다.

그 뒤 나는 내가 얼마나 큰 실수를 했는지 깨달았다.

창도에 들어가 다시 소설을 쓰는데....

글이 날아가 버렸다.

역시 세상엔 신뢰따윈 존재하지 않았다.

불신만이 창도의 생존 방법.

크나큰 교훈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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