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밉다더니만

by Vermond posted Feb 0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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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가서 엑스레이 찍어봄


목이랑 척추 조금 휘어져서 


요추 머시기 하던데 잘 기억은 안나고


여튼 약간 그 부분 좀 어케 해야된다는 거 빼고


뼈가 나가던지 부러지든지는 안해서 다행



근데 계속 상처난데가 좀 아프고


목이랑 어깨 완전 뻐근한게


물리치료도 생각해봐야겠는데


병원이 아무래도 담주 월요일에 열거 같아서 -ㅅ-;;;




근데 시발 진짜 어이없고 개같은게 머냐면


합의봐야되는 쪽이 사고 났을때는 존나 착하게 굴더니만


정작 오늘 병원가니까 개드립침



자세한건 못들었는데 보험처리에 병원이 포함이 안되어서 전화를 걸었는데


그린보험인가 여튼 이름도 솔직히 잘 못들어봤는데


우리 아부지 하는 말씀을 듣자하니 직원 개판임


번호 뒤의 4자리만 불러줘도 대충 찾아보려는 시도는 해야되지 않음?


근대 거의 다 불러주고 한글 그게 약간 헷갈린다고 하니까


모른다고 단번에...ㅡ.ㅡ;;;;


어우 진짜



상대편은 그냥 경찰서가서 소송해라는 식으로 배째라고 나오는거 같은데


원래부터 되먹은 놈 아니면


어제 보험회사나 다른 지인한데서 무슨 언급을 받았을게 분명한걸로 보임


여튼 존나 말 바꾸니까 어이가 없어서


개새끼들 손발이 닳도록 빌어도 합의 안하게 해버린다


고 아부지가 노리고있음



참 애니에서도 아예 처음부터 나쁘게 나오는 새끼보다


처음에 착한척 하다가 뒷통수 치는 새끼가 몇백배는 더 그지같아 보이던데


현실도 별반 다를게 없는듯



나 솔직히 사람이 돈가지고 존나 치졸하고 찌질하게 구는거 같아서


그냥 적당히 치료만 받고 안경만 새로 고치면 땡칠 생각이였는데


하는 꼬라지 보니까 기냥 머...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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