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뜨니
지난날이 참 궁금하더라구요.
오늘은
어떤 사건이 절 기다릴까요?
모두들 어렵다고 잘 안된다고
고개를 돌리는 많은 사건들
왜 사람들은 왜?
왜 나만 바라보지..?
난 내가 누군지 잘 몰라
이 세상을 헤멜뿐야
그래!! 맞아 이 세상에 해결 못할게 있나?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풀어나가면 되잖아?
아침에 눈을 뜨니
지난날이 참 궁금하더라구요.
오늘은
어떤 사건이 절 기다릴까요?
모두들 어렵다고 잘 안된다고
고개를 돌리는 많은 사건들
왜 사람들은 왜?
왜 나만 바라보지..?
난 내가 누군지 잘 몰라
이 세상을 헤멜뿐야
그래!! 맞아 이 세상에 해결 못할게 있나?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풀어나가면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