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토라도라인가

by Vermond posted Nov 1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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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성격이


양산 할렘형 주인공으로 세팅되지 않은 것부터가 좋네요


(물론 덕후들 감정이입시키는데는 우물쭈물이 좋긴 하지만)


 


 


캐릭터 특성이 강하면 강할수록


강한 양념이 되어서


이야기가 맛깔나게 되긴 하는데


 


작가가 그 양념을 잘 못 쓴다던지


보는 사람이 싫어하는 양념이면


아무래도 점수 깎이는데


 


그 캐릭터성 강한 주인공이


주연급 여주인공 2명 다라서 ㅋㅋㅋㅋ


 


그래도 뭐


괜찮네요


 


요즘 본거 잘 떠올려보면


적어도 러브코메디 쪽에서


나오는건 전부 다


 


양산형


흔해빠진


서비스신만 넘치는


 


뭐 그런거뿐이여서


좀...ㅡ.ㅡ;;;


 


그런 점에서 재밌네요


 


 


 


 


랄까 배 꾸물꾸물하던게 나아서


 


편해져서 보기 편한게 하나


 


볼게 없는게 하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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