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꿈

by Vermond posted Nov 07,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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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은 판타지 세계인지 중세인지


 


여튼 현대는 아니였는데


 


마법 유무는 잘 모르겠고


불가사의한 존재(뱀파이어, 늑대인간 등)가 실존하고


저주걸린 무기라든지가 존재하고


뭐 그런 곳입니다


 


나는 그 왕국의 과학자랄까 연구원이랄까


여튼 평민은 아닌데


문제는 약한데다가 이래저래 위협받을 일을 했는지


가만히 있어도 목숨의 위협이 있는듯했습니다


 


이상한 무기인지도 모르는 물건을 받았는데


쓸줄도 모르는데 그거 들고있었는데


그 물건이 늑대인간이 좋아한다던가 뭔가 한다던가 해서


그걸 가지고있는걸 알면 널 죽이고 빼앗는다던지....


 


 


이후 이상한 데 강제 참가를 하게 되었는데


 


참가자가 여럿 있는데서 배틀로얄처럼 막 죽이다가


사람 일정수 남으면 각자한데 직업명을 주고 (페이트?)


뭐 어찌하는거 같은데 자세한걸 모르겠습니다


 


꿈속이긴 하지만 조사도 안하고


주최자인 왕이 가르쳐줄 정도니


뭐한건지 ㅡ.ㅡ;;;


 


여튼 그 나쁜 놈의 왕은 아주 더러운 놈인데


규정상 성인만 참가할수 있는 곳에


아직 12살 정도되는 지 아들을 강제 참가시키려고 하고


왕자는 벌벌 떨면서도 참가하겠다 하고


 


여튼 그 왕이 오더니


12인에 들게 해줄까 하는겁니다


근데 12인이 뭔지 몰라서 물어보고 (-_-)


 


12인을 불러주는데


뭐시기 뭐시기


하다가


 


오 그래 너는 배틀엑스가 좋겠다


배틀엑스를 한다면 12인에 넣어주지


이러더군요


 


배틀엑스 ㅋㅋㅋㅋㅋ


사람 이전에 도끼에 깔려죽을듯


 


딱 저까지 꾸고 깨니까


두뇌가 소설로 미화시키려고 노력은 하는데


답없네요


 


 


결론은


 


꿈에서까지 막 갈굼당하는 느낌입니다


 


3과제 압박만으로도 충분한데 왜 꿈에서까지


 


차라리 꿈없이 자게해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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