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거의 10년만에 오는데 계정이 날아갔네요ㅠㅠ 새로 가입했어요.
사이트도 예전 2000년대 초반에 비하면 RPG만들기의 인기가 시들해졌는지 많이 조용해졌네요.. 아쉽습니다.
예전에 만들었던 아르시아를 다시 완성해 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조금씩 준비하고 있습니다.
AI를 활용해서 리마스터 방향과 컨셉을 잡아가는 단계입니다.
아직 실제 게임 화면은 아니고, 위의 이미지는 현재 구상 중인 컨셉 이미지입니다.
이번에는 서두르지 않고, 제가 원래 만들고 싶었던 아르시아를 끝까지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원래 보여드리고 싶었던 스토리와 감성을 완벽히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천천히!
끝까지 잘 만들 수 있을지는 아직 확답할 수 없지만 일단 꾸준히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혹시 아직도 기억해 주시는 분이 계시다면 정말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