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글만올리고 미쳤다고 하시니
그 사람들하고 꼭 같네요..
강제로 노동시켜놓고 버리는..
자신의 의견을 표출을 한다고 해도
잘못하면 받아들일 수 없는 사회네요..
가 아니라..
역시 저는 미련하네요 이렇게 생각만 하다니..
저는 다시 소통하는 법을 배워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병x인지 씨xx인지 나원 참..
매일 듣고 보니 익숙하네요
또 이런 글쓰면 욕하겠지라고 생각 하게되네요..
이상한 글만올리고 미쳤다고 하시니
그 사람들하고 꼭 같네요..
강제로 노동시켜놓고 버리는..
자신의 의견을 표출을 한다고 해도
잘못하면 받아들일 수 없는 사회네요..
가 아니라..
역시 저는 미련하네요 이렇게 생각만 하다니..
저는 다시 소통하는 법을 배워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병x인지 씨xx인지 나원 참..
매일 듣고 보니 익숙하네요
또 이런 글쓰면 욕하겠지라고 생각 하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