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생각한거(+잡생각)

by 비밀아이 posted May 2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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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변한것이 없고 그 자리에 가만히 서있다

꿈은 세상의 옛이야기고 꿈은 잊어져간다

손을 뻣어 잡을 수있지만.. 포기하게 되네..

게임을 작업하며 캐릭터를 만들다가

우연히 예전에 같이 게임만들던 친구가 연락를 했다..

그 친구에게 늘 말한다 

게임은 말이야! 그냥 게임이야!

멍청아.. 뭐이리 멍청하게 만드냐!? 나봐봐 예전에는 인정이라도 받았다고..

 

역시 오늘도 나를 보며 생각을 한다,미련한 녀석..

게임을 만들지도 못하면서 그런 말을 하다니 그 정도 됬으면 포기해되는 거아니야!?

라고 생각을.. 하지만.. 말제계을 그렇게 말해도.. 나는 그냥 포기할려고 해도.. 그놈의 강제계약..

 

원래 글이 잘쓰지만..지금은 장황하게.. 나는 오늘도 생각한다 나는 미련한 존재인 것을..말이다

 

이렇게 글을 쓰는 데  뭐.. 예전 명성을 되찾을 수 있냐.. 거짓말쟁이.. 분하고 한이 찬다.. 

예전처럼 계약없이 만들었을 때가 언제이던가.. 한 3년전? 그놈의 강제계약만 없었다면...

그놈의 강제계약..강제계약.. 강제..계...약..

그놈의 미친계약..

나에게 원망을하고 비밀로  그 아까운 잘쓴 기획을 보내야한다니..

기획을 알리지말고 기획을 쓰떄는 거짓말을 쓰고 다른 곳에 절대 잘된것을 보내지마라..

그런 규칙을 지키라니.. 그놈의..

으...ㅇ아아아

이름을 말할 수도 없는 처지라니..

 

흐...윽...

 

몇개월만 버티면 해방이라고는 하지만.. 또 다시..노예처럼 살기 싫다..

 

오늘도 생각하지만... 윽 한이 찬다 마음대로 살고 싶다.. 

이 비밀로 보내는 현실이.. 거짓말이기를.. 

 

거짓말이기를.. 

거짓말이기를..

제발..거짓말이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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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잘썼네요^^

오늘도 제 몇주 전을 생각을 했네요..

역시.. 이 세상은 만만하게 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 놈의 강제계약..

규칙이 무슨.. 다 비밀행위야!!

1.기획을 짠건 비밀로 하여금 보내라,보냈다면 기획한 것을지워라

2.누구에게나 거짓말을 해라

3.관종짓이라도 하여 꼭 잘쓴다는 것을 거짓으로 하라...

등등..

 

별 이상한 규칙이 있네요..ㅠㅠ

 

충격적이다.. 어제일처럼 생생합니다..

돈때문에 노예로 만들어서 쓰다니.. 

안 지키면 혁박을 하더군요..

 

오늘 생각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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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잡생각입니다;;

 

 친구에게 진심으로 하고 싶은 말... 흠...

볼지는 모르겠지만;; 

닉네임이 생각안나니 친구라고 말을..

"친구야.. 게임은 말이야 하고 싶을 때 만드는 것이 가장좋아 그리고..너 진짜 멍청해 진짜^^"

 

이제 자유로운 것을 느끼니..  좋네요.. 풀밭에 누어있는 느낌...ㅠㅠ 

이제 그냥 기획하는 게 지긋지긋하네요 하지만..

지금! 제가... TEAM 심심한 귤에 있었기 때문에 제대로 여기에 전념을 해야하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잘된게임올릴떄! 댓글,추천 안 받을거에요! ㅂㄷㅂㄷ (추천게임 올라가기싫음)

 

그리고 진짜진심으로 말하는 데요 여기 진짜핵진심 울트라엄청나게 싫음..=ㅅ=

여기 분들 너무 신중해서 좋은데.. 넘 신중해서 싫음..;;

 

하하;; 거짓말이고요.. (거짓말이 입에 배었으니 나원참..ㅡㅡ;;)

 

여기 좋네요,, 넘 신중할떄 빼고는 다~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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