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 Maker는 파면 팔수록 놀랍네요.

by 을오랑 posted Apr 1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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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까진 단순한 툴로 생각했죠.

RPG를 넘어선 여러 기능들을 보며, 그런 의심이 사라졌지요.

최근 이 프로그램의 역사가 20년이 넘은 데서 다시 놀랐습니다.

 

가입한 지 몇 달이 지난 지금도 툴에 익숙하지 않아 배우는 중입니다.

제가 아직 무엇이라 하기엔 많이 부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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