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푼 꿈을 가지고 공모전 참가를 표명한 것은 좋으나, 막상 툴들을 키면 막막한데,
우선 '소개'를 해야하니 어떻게 해서든 구체화해야할 부분이 보이네요.
스토리라던가, 케릭터라던가, 게임 시스템이라던가.
개요만 볼 때는 귀찮은 일로 보였는데 막상 해 보니 이 게임에서 뭘 보여줄까 고민하게 되는 좋은 방법인 듯 합니다. 하하호호.
2주가 지나기전에 어서 준비해봐야겠네요!
부푼 꿈을 가지고 공모전 참가를 표명한 것은 좋으나, 막상 툴들을 키면 막막한데,
우선 '소개'를 해야하니 어떻게 해서든 구체화해야할 부분이 보이네요.
스토리라던가, 케릭터라던가, 게임 시스템이라던가.
개요만 볼 때는 귀찮은 일로 보였는데 막상 해 보니 이 게임에서 뭘 보여줄까 고민하게 되는 좋은 방법인 듯 합니다. 하하호호.
2주가 지나기전에 어서 준비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