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입니다.

by Tokki posted Apr 0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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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말하고 평소에 쥐던 것을 놓고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냥 소소하게 시간나면 게임이나 즐기고 자료를 정리하고 있네요. 아는 분에게 이런 저런 얘기를 해봤는데 게임은 남에게 선보이는 것도 좋지만 먼저 자신을 위한 게임을 만들라는 결론입니다. 좀 환경 때문에 압박이 없잖아 있었습니다만... 제가 최초로 머리로 구상하던걸 화면으로 보고 컨트롤러로 조종한다는 개념이 초반엔 순수하게 다가왔던 것이지만. 요즘 생각해보니까 제 생각을 너무 주입하는 형태로 다가가던 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다시 생각을 잡기로 했고. 우선적으로 남에게 선보이는 것이 아닌 제 스스로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게임을 만들 것이고요. 공유는 하던 안 하던 나중이라고 정합니다.. 앞으로 뭔가 태도를 취할 땐 제 기준으로만 보지 않고 좀 넓게 바라봐야 겠네요;; 해서 격투제작 관련은 저 자신에게 보상하는 형태로 가고 선보여야 한다는 관념은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저 자신이 발전되는 커뮤에 맞춰서 뭔가 하지 않으면 안 된다란 생각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앞으론 느긋하게 지내도록 노력합니다.

Who's Tok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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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도를 누비는 흰토끼 한 마리 


이름 : Tokki [토끼라 읽지만 토키라고 불리네;;;]


특징 : 조낸 수다스럽다.


스킬 : 2D 격투민들기, 도트


기타사항 : SD와 로리스타일을 취급한다. 생긴거와 다르게 귀여운 것을 좋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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