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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설마 귀차니즘의 신이 강림한건가.

바보그림소년 | 2014.03.29 04:28:16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게임을 만드는 도중에 귀찮음이 생겨서 갑자기 게임만들기를 포기하고 싶어졌어요...

말하자면......

초창기→포기할까..?→진정됨→완성의 기쁨을 만끽

중 거의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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