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다녀오고 나서 아픈 손을 풀어줄까 싶어 스케치 스왑을 켰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자신의 그림을 교환하는 사이트로, 지우개는 없고 그 자리에서 굵기 조절도 불가능한 펜 하나로 그림을 완성해야 하죠
색깔이라고 해도 딱 한번 펜을 겹쳐서 쓰는게 전부라 상당한 노동이 필요해요.
힘들기만 하고 재미도 없을 것 같지만 가끔 좋은 그림이 돌아오면 너무나도 즐겁답니다.

학교 다녀오고 나서 아픈 손을 풀어줄까 싶어 스케치 스왑을 켰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자신의 그림을 교환하는 사이트로, 지우개는 없고 그 자리에서 굵기 조절도 불가능한 펜 하나로 그림을 완성해야 하죠
색깔이라고 해도 딱 한번 펜을 겹쳐서 쓰는게 전부라 상당한 노동이 필요해요.
힘들기만 하고 재미도 없을 것 같지만 가끔 좋은 그림이 돌아오면 너무나도 즐겁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