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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기게시판.처음의 훈훈한분위기는 어디론가 날아간듯

저질 | 2013.09.10 08:58:28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처음의 그 소소한 분위기가 더 나았던 것 같은데, 지금은 뭐 네이버 카페처럼 되어버린 것 같네요.다들 완장질이나 하려 하고...오지랖은 왜그리 넓은지.이런 말하긴 싫지만 어린 친구들이 그런 경향이 좀 있습니다.게시판에 참여하긴 그른 것 같네요.
이제 그냥 간간히 눈팅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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