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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바』乃 | 2011.06.28 09:26:53 | Skip to menu Write

연가

 

슬프기만 할 터인가

외로이 술잔만 허공에 부딪치며

취하기만 할 터인가

시계바늘이 뛰어 갈 수록

차츰 몽롱해지는 기억속에

젊은날 풋풋하고 아련했던 첫사랑의 추억

구슬픈 그 기억은 해마다 나이를 먹어 갈 수록

점점 희미해 지기만 한다.

 

 

 

 

 

 

 

 

 

 

시의 시 자도 모르는 촙촙이가 예전에 군생활 하면서 힘들때마다 조금씩 초소에서 끄적인걸 적어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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