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합니다..

by 사브낵 posted Jun 12, 2011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ESC閉じる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괴롭고 슬픈 일에

좌지우지되어

 

울며 제자리에 머물면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그저 울타리에 갇혀서


주체하지 못하는 몸으로

발버둥 치고 있을 뿐.


나는 겁쟁이.

단 한 발자국도 떼기가 겁이나

정말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