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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훈계 받을 때

다시 | 2011.06.07 12:11:23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가끔 어쩔 수 없이 동의를 해야 할 때

술에 꼴았을 때처럼 필름이 끊겼으면

귀가 안 들렸으면

갑자기 피를 토해 자리를 모면하고

건강에는 이상이 없었으면

싶다


그 순간을 피한다면

정말 기분이 좋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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