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기타 › 지워지다

RainShower | 2011.03.07 22:40:06 | 메뉴 건너뛰기 쓰기

 

안식할 곳이 어디인가

 

영겁을 넘어도 안식할 수 없는가

 

희미하게 살아서 희미한 선을 이어가느니

 

계속할 수 없는 실타리를 부여잡고 갈등하느니

 

세월도 흐르지 않는 곳으로 떠나

 

요단강의 물이나 먹고 살아가겠다.

댓글 [1]

댓글 쓰기

  • 사진 및 파일 첨부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