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乾天HaNeuL | 2011.01.20 03:14:53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길을 걷는다.

한없이 걷고 걸어

그렇게 걸어나가다 보면

언젠가 너와 내가 원하던 곳에

환희의 달빛과 함께

도착하겠지


그때가 되면

나는 말할 수 있겠지

태양보다 아름다운 너를

지긋이 바라보며

행복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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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의미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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