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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기다림

乾天HaNeuL | 2011.01.18 06:38:17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하루를 보고 말한다.
아 이렇게 기다리는 구나.
째깍거리는 시간과 함께
나의 기다림은
저녁 때의 그림자만큼
길게 드리워진다.

뭐가 슬픈 건지
뭐가 기쁜 건지
알 수 없는 마음에
그렇게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다시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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