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乾天HaNeuL | 2011.01.09 23:21:46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너는 왜 나를 집어 삼키니?
내가 왜 너에게 이렇게
맞아 죽어야만 하는 거니?

한없이 멀리 떨어지고 싶어서
달리고 또 달려도
그림자처럼 붙어 다니는 너는
정말로 징그러운 벌레보다
나를 더 끔찍하게 만드는 구나.

제발 내게서 멀리 사라져 달라
수십 수백번을 부탁하고
고개를 조아려도
그렇게 떠나지 않는 구나.

아아, 슬프다.
왜 이리 나는
너의 속박의 감옥에
갇혀 지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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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너무 피곤함.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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