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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한적한 곳

乾天HaNeuL | 2011.01.08 22:27:04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지금 이곳에 앉아

저 먼 곳을 바라보면

무엇이 있을까


아무 것도 없는

사람들의 자취도

내음마저도

느껴지지 않는


실로 쓸쓸하고도

마음 저리는 곳


여긴 슬픔이

삼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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