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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이별의 꿈

乾天HaNeuL | 2011.01.07 20:49:15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아름답게 휘날리는
바람이 있었네
지금 너를 보며
웃고 있는
꿈이 있었지

별과 함께 사그라드는
그때 그 추억들은
한 순간의 희망처럼
덧없이 사그라드며
끝내는 연기가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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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짓것... 시인마을도 살려보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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