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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Man | 2010.09.21 17:59:45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하늘을 뚫으려 솟아오르던


미루나무


세상에 얽매이지 않고 자란 굽은


소나무


그리고 아무것도 못하는


나, 무


능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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