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보이지 않던
어둠속에
이리저리
부딪치고 넘어지고
멍이들어
벽에 몸을 기대어
눈물을 흘린다.
뚜벅 뚜벅
걸음 소리가
내게 다가와
일으켜 세워
물건을 건낸다.
그것은
내게 밝은 빛을 선사해준
안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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