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기타 › 안경

완폐남™ | 2010.08.25 02:29:10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아무것도


보이지 않던


어둠속에


 


이리저리


부딪치고 넘어지고


멍이들어


벽에 몸을 기대어


눈물을 흘린다.


 


뚜벅 뚜벅


걸음 소리가


내게 다가와


일으켜 세워


물건을 건낸다.


 


그것은


내게 밝은 빛을 선사해준


안경이었다.

添付 [1]

コメント [2]

コメントする

  • ファイル添付

    ファイルサイズ制限 : 0MB (許可ファイル拡張子 : *.*)

    0 file(s) attached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