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다보면
틀린것은 지워야 하지.
지우개로 지울까?
펜으로 줄을 그을까?
하지만
내가 지워야 할것은
따로 있었어.
바로 그 사람을
그리워 하는 내 머릿속.
지우개는 가루가 남지.
펜은 더러워 지겠지.
이것들 보다 더욱 좋은것은
수정펜이었어.
그 사람을
내 곁에 둘수 없다면,
틀린곳을 하얕게 지워주는
수정펜 처럼
그 사람을
내 머릿속에서 깨끗히
지워버리고 싶어.
그 사람을
떠올리지 못하도록...
글을 쓰다보면
틀린것은 지워야 하지.
지우개로 지울까?
펜으로 줄을 그을까?
하지만
내가 지워야 할것은
따로 있었어.
바로 그 사람을
그리워 하는 내 머릿속.
지우개는 가루가 남지.
펜은 더러워 지겠지.
이것들 보다 더욱 좋은것은
수정펜이었어.
그 사람을
내 곁에 둘수 없다면,
틀린곳을 하얕게 지워주는
수정펜 처럼
그 사람을
내 머릿속에서 깨끗히
지워버리고 싶어.
그 사람을
떠올리지 못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