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챙이들도 사랑이란 거 한댄다.
삶의 굴곡도 모르고
바닥이 얼마나 낮은가도 모르는
그런 아해들조차 사랑을 한댄다.
감정으로 시작한 어린 사랑은
날카로운 가시로 회귀한다는 걸
다 닳고 찢어져야 알게 되는거다.
뭘 모르면 함부로 덤비지 마라.
시작은 사랑인 것 같아도
그 끝은 아무것도 없는거다.
그러니
사랑을 모르고 사랑을 할 때
미치지 않을 정도로만 사랑하고
죽고 싶지 않을 정도로만
이별에 아파하라.
잔챙이들도 사랑이란 거 한댄다.
삶의 굴곡도 모르고
바닥이 얼마나 낮은가도 모르는
그런 아해들조차 사랑을 한댄다.
감정으로 시작한 어린 사랑은
날카로운 가시로 회귀한다는 걸
다 닳고 찢어져야 알게 되는거다.
뭘 모르면 함부로 덤비지 마라.
시작은 사랑인 것 같아도
그 끝은 아무것도 없는거다.
그러니
사랑을 모르고 사랑을 할 때
미치지 않을 정도로만 사랑하고
죽고 싶지 않을 정도로만
이별에 아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