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소심해서 그런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용기도 없겠네요.
자신감은 물론이구요,
가진 것도 없어요.
비참하군요.
짜피 잃을 것도 없는데
과감히 덤벼 들어도
손해볼 것도 없는
밑져버린 인생인데
왜 지금 당신은
미적거리고 있나요?
현실에 안주하는
썩은물로 사실건가요?
Maximum File Size : 0MB (Allowed extentsions : *.*)
Uploading...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