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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파도™ | 2010.07.29 10:25:22 | Skip to menu Write

그리워했던 내가 말하는게 아니에요


보고싶었던 내가 말하는게 아니에요


 


방긋울고


방긋웃고


 


씁쓸한 지금,


내가 말하는 거에요


 


별이 보고싶다고 무작정


하늘보며 기다리는것처럼


그저 멍 하니 바라보고


씁쓸했을뿐...


 


아직까지 생각나는건


집착이 아니라


나여서 그래요


 


사람마다 같을순 없으니까..


 


나여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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