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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쳐다봐주세요

꼬마사자 | 2010.07.23 02:07:49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이렇게 아파하는데


관심을 주세요,


사랑을 주세요.


내가 아침마다


몇 번 버스를 타고


얼만큼의 물을 마시는지


하룻동안 얼만큼


당신을 떠 올리는지


애타는 마음


결국은 제가


혼자서 달래고 달랬더니


잊혀지긴 하네요.


 


 


이렇게 산다는데


관심을 주세요,


사랑을 주세요.


그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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