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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허세

투 | 2010.07.15 13:51:27 | 메뉴 건너뛰기 쓰기

자만과 교만을 넘나들며


타이핑을 치는 당신은


거짓이다.


위선이다.


말 한 마디의 진중함을 모르는 당신은


나태함의 산물이며


메마른 감정의 사막이다.


애정을 갈구하고


관심을 갈구하는


그대여, 당신은


둥지에서 떨어진


나약한 아기새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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