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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 2010.07.12 21:48:27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스쳐 지나가는 수많은 인연들


하지만 난 일일히 기억해


 


서로에게 너무 익숙해진 나머지


희노애락이 없는 A타입의 너희


서로에게 아픈 상처만을 남겨


떠나 보낼 수밖에 없는 B타입의 너희


헤어지기 싫어 붙잡고 발악해도


결국 떠나버리는 C타입의 너희


 


너희가 내게서 떠나고 나서야


너희의 소중함을 보게 된다


 


너희가 내 마음 속에서 차지하고 있던


빈 자리의 크기를


그걸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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