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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너를 등지고 달음질치다

Yes-Man | 2010.06.29 06:56:23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봄의 슬픔을 안고 다음으로 또 다음으로


그 속에 영원할 뫼비우스의 띠


 


나의 마음은 한 평


가만히 서 손톱만한 창밖으로 보이는


즐거운 느티나무와 그 아래의 너


너...


 


너를 등지고 달음질치다


미친 듯이 도는 계절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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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뒤지다가 찾은 건데 한 고2~3때 쓴걸로 추정(유적발굴)됩니다.


나름 무난한 시인 것 같습니다.(개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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