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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tptkd | 2010.06.05 09:07:16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금지>


 


널 잃는 순간


붉은 두근거림은


허락받지 못할 기쁨이었다


 


누구처럼 울지 않았다


 


기쁘다 기쁘다


그리 말하는 앵무새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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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띄우러 왔어요 ㅇㅈㅇ


 


 


의외로 스케쥴러에 제가 숙제가 엄청 많은 녀석이라는 걸 깨닫자


갑자기 놀고 싶더군요 =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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