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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렌샤 108개 시 기념

덜큰조카 | 2010.04.28 01:34:09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108번의 고뇌 끝에
그는 책을 덮었다


 


그는
아직 남은 펜의 잉크를 보며
씁쓸한 웃음을 보였다


 


언제까지
이 펜을 잡고 있을 수 있을까


 


그날은 왠지 수없이
밤하늘에 별이 내렸다


 


어느날 문득 사라져 버릴


꿈을 위로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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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ㅋ 3분만에 쓴 시.


 


암튼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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